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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미테니, 이상준 역, <<하나님의 관점>>(토기장이, 2005).


참고

설교에 인용하기 쉽도록 본문을 그대로 옮겨놓았으며 괄호에는 책페이지를 적어 놓았습니다. 소제목은 제가 임의적으로 붙여 놓았습니다.


1. 예배와 하나님과의 관점

1) 예배야말로 하나님께서 작은 공간의 한정된 관점에 갇혀 있는 우리들을 들어 올려 그분의 관점으로 세상을 보도록 하시는 방법이다.(17)


2) 당신이 하나님의 임재 안으로 올라가는 순간 당신의 문제들을 향해서는 ‘내려다 본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나님을 앙망하는가? 당신이 하나님을 예배하면 된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을 생각하고 성령께서 원하시는 것을 감지하라(146).


3) … 예배의 확대경을 통해 당신의 눈에 그분이 커 보이는 것이다. 갑자기 하나님에 대한 모든 것이 당신의 눈에 커진다. 그리고 나면 그분의 역량이 커지고 그분의 능력이 커지고 그분의 언약과 기적의 모든 힘이 갑자기 커지게 된다. 바로 당신이 주님을 예배하며 확대할 때 이런 일이 일어난다(148).


4) 문제는 그들이 영적인 망원경을 거꾸로 집어 들었다는 사실이다. 두려움 땜누에 그들은 하나님의 크기보다 문제의 크기를 확대시켰다. 그들은 믿음이라고 적힌 쪽으로 본 것이 아니라 두려움이라고 적힌 쪽을 들고 보았다(153). 여호수아와 갈렙은 믿음을 가지고 문제의 크기 대신 하나님의 크기에 초점을 맞췄다. 당신은 어느 쪽으로 볼것인가 결정하라(154).


5) 예배는 영적으로 확대의 힘과 동의어이다. 확대하는 것은 산들을 모래더미로 만들거나 사람을 메뚜기 떼로 만드는 힘을 갖고 있다(156).  당신이 예배 가운데 사로잡히면 당신의 관점은 변한다(158). 예배는 당신으로 하여금 극복할수 없는 문제들을 쳐다보는 대신 그 분제들을 위에서 내려다보게 만든다(159). 아마 당신의 문제가 그렇게 커보이는 것은 당신의 고도가 그만큼 낮기 때문일 거싱다. 악기 아니라 선을 위해 확대의 힘ㅇ르 가동시킬 때이다. 완전히 이해하려면 시간이 걸리겠찌만 바로 지금 확대의 법칙을 가동시켜야 한다. 아무 방해를 받지 않는 예배를 향해 날개를 활짝펴라(160). 고통이 너무 심해서 “나는 예배할 수 없다"고 말하게 될 때가 있다. 그때 하나님꼐 찬양의 제사를 드리기 시작하라. 하나님꼐 모든 과정을 맡기고 나아가면 예배는 환경과 연관된 문제가 아니라는 사실을 발견하게 될것이다(163).


6) 기적은 불가능한 상황에서 태어난다. 그때에만 오직 하나님의 힘과 능력이 역사하기 때문이다(165). 지금은 당신을 위한 순간이다. 고통위로 날아오르라. 당신은 새로워질 것이다. 예빼가운데 그분을 갈망하라. 그리고 상황을 넘어 날아오르라(166).


7) 주님이 당신의 손 안에 확대의 힘(하나님의 관점으로 보기)을 부여하셨다. 그것을 지혜롭고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것은 당신의 몫이다. 당신은 하나님을 확대하고 산들을 모래더미로 만들겠는가 아니면 살마들을 확대하고 메뚜기같은 인생을 살겠는가?(168)


8) (그러므로) 실제로 예배는 환경과 상관없이 드려져야 한다. 당신의 인생의 조건들이 예배의 수준을 결정하도록 만들어 버리면 그것이 당신의 고도를 좌우할 뿐이나라 제한하고 만다(145). (환경을 넘어 예배드리면 하나님의 관점으로 현재를 바라볼수 있다)(23)


2. 예배와 기다림

1) 당신이 예비한 예배의 자리에 그분이 좌정하셔서 가장 먼저 하시는 것은 예배자들을 찾으시는 것이다. 그분이 찾으시는 예배자는 그분 곁에서 잠잠히 기다릴줄 아는 사람들이다(34) … 부흥이나 기적은 하나님으로부터만 온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분은 사람의 스케줄에 따라 움직이는 분이 아니다. 부흥이나 기적은 우리 너머에 그리고 우리 위에 있는 세계와 관련이 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렇게 말할수밖에 없다. “나는 주님을 기다리겠습니다"(37). 진정한 부흥을 위한 하나님의 공식은 오랜 기다림을 통해 이뤄지는 열정적인 탄생이다(41).


3. 내려놓을때 주님이 일하신다.

1) 우리가 존재하는 모든것, 우리가 소유하는 모든 것, 우리가 되기 원하고 이루기 원하는 모든 것은 궁극적으로 다 하나님께로부터 왔다(53).


2)  하나님은 우리가 원하든 원하지 않든 간에 하나님의 영광을 인간에게 보여주기로 작정하셨다. 또한 하나님은 이 일을 그분의 방식대로 하실 것이다. 그리고 그분의 방식은 거의 언제나 인간을 그 어리석음과 연약함과 수치와 무능력 가운데서 사용하시는 것이다(45). (그러므로) 하나님은 섬기는 리더쉽을 하나님 나라의 모든 지도자들의 기초로 삼으신다(마 20:17)(46).


3) 하나님은 그분의 영광을 가능성도 개연성도 없는 일에 투자하는 것을 좋아하신다. 그래야 인간이 손을 댄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하셨음이 명백하기 때문이다(49). 하나님은 당신의 비워짐을 사용하셔서 그분의 채우심을 숨김없이 드러내기 원하신다(53).


4) (이처럼)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지만 동시에 당신을 통해 거두실 추수를 기대하고 계신다(53). (그러나) 하나님께서 당신에게 맡기신 일이 무엇이든 간에 그 일을 완수하려면 기적이 필요하다. 만약 기적이 필요치 않다면 아마도 그 일은 하나님이 맡기신 일이 아닐것이다(57).


5) 예배는 불가능한 것을 예수님 앞에 가져가는 과정이다(59). (예배를 통하여) “하나님 우리로서는 부족하오니 당신께서 역사하셔야 합니다"라고 말하는 순간 하나님은 우리를 돕기 시작하신다(59). (그러나) 우리가 하나님의 자원을 사용하지 않고 문제를 해결해 갈수 있다고 느끼는 날부터 우리는 고갈되고 시류패하기 시작한다(65).


6)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을 기다리는 길은 바로 그분을 예배하는 것이다.(30)


4. 열정적인 예배의 필요성

1) 어떤 것도 열정적인 예배만큼 하나님의 마음을 움직일수 있는 것은 없다(89).

2) 열정은 사람에게 초대받지 못할지라도 하나님이 원하시는 손님이다(89).

3) 그분(하나님)에 대해서 알지 말고 그분을 알라!(91)


5. 예배와 신분

1) 하나님은 당신과의 만남을 충분히 연장하고 싶으실 뿐이며 응답을 주는 대신 당신의 열정과 예배를 받고 싶어 하신다(109)


2) ...그들에게 정말 필요한것은 ‘아빠'라고 부를수 잇는 신분이다. 신분의 힘은 그들의 간구를 전혀 새로운 차원으로 바꾸어 놓는다(117).


6. 예배에 있어서 감사와 찬양

1) 감사 : 이 낮은 땅에서 저 높은 친밀함의 단계로 인도하는 첫 걸음은 감사다. “주님, 감사합니다. 주께서 행하신 일에 감사합니다"(120)


2) 찬양 : 찬양은 감사와는 성격이 다르다. 하나님꼐서 행하신 일로 인하여 감사하는 것도 놀라운 일이지만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은 더 귀한 일이다… 찬양은 주님의 행하심과 관련된 것이 아니라 주님의 어떠하심에 관련된 것이다! 주님이 무엇인가를 하시든 하시지 않든 그것을 넘어서는 것이다! 주님의 신실하신 성품을 찬양하라.(120)


7. 예배와 사탄박멸

1) 예배를 통해 우리는 ‘보좌의 영역'에 이르게 된다. 거기서는 모든 것이 가능하라!(135)

2) 지옥의 주인이 최선을 노력을 한다 해도 하나님 보좌 앞에 사단이 올리는 고소장은 당신의 회개의 기도에 의해 번번이 기각된다(130)

3) 예배는 당신을 자유하게 하는 동시에 귀신들을 제압한다. 예배를 통해 사단을 바닥에 내던진다.(21) “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밝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압할 권세를 주었으니 너희를 해할자가 결단코 없으리라"(눅 10:19)

4) 사단의 계략은 간파하라

속임수와 조작된 공포는 마귀의 상습적인 수단이다(252).

사단이 이 땅에 있는 동안 우리가 사단을 괴롭힐수 있다. 하지만 먼저 우리가 사단에게 속해서 사단의 무리와 함꼐 어울려 다니는 것, 그렇게 살아가는 것을 중단해야 한다(253).


8. 예배와 삶의 태도

1) 하나님 나라에서 예배는 생명선과 같다. 사단이 당신의 예배를 멈출수 있다면 사단은 당신의 인생에서 무엇이든지 손댈수 있게 된다(171).


2) 당신의 잃어버린 확대경을 되찾는 또 달느 방법은 당신의 초점을 당신의 환경과 손해에 두지 않고 주님께 두는 것이다(176).


3) 당신이 주저앉았던 자리에서 다시 일어서라! 예배를 다시 시작하라! 그것이 당신의 인생을 회복하는 길이다(179). 하나님이 끝났다고 말씀하시기 전에는 절대 당신이 먼저 끝났다고 말하지 말라(180). 하나님께 온전히 의지하려면 당신의 힘과 안전을 보장하는 지팡이를 던져라(186). 상황이 막판까지 가고 당신이 낮아져 아무것도 아니라고 고백하게 될때 비로소 하나님은 일하신다(188).


4) 당신이 지금 먹고 살아갈 씨가 충분하지 않다면 아무리 힘들어 보여도 지금은 땅에 심어야 할 때이다. 그 마지막 결과는 엄청난 수확이다… 당신의 세계가 잿더미가 된 것처럼 느낄 떄 예배의 씨앗을 뿌리라(189).


9. 예배와 하나님과 친밀함

1) 예배는 친밀감과 무조건적인 사랑이라는 측면에서 접근의 힘을 보여준다. 당신이 하나님을 확대하는 것과 그분께 근접하는 것을 연결시킨다면 하나님은 당신의 화면 전체를 가득 채우실수 잇다. 그러면 당신은 그분만 보게 될것이다(193).


2) “더이상 찬양할수 없을때까지 찬양하라. 기운이 소진될 때까지 예배해라. 그 지점이 바로 너의 문제가 하나님의 해답을 만나는 곳이란다"(207)


3) 예배는 인간적인 약점을 가진 당신을 거룩한 능력으로 인도하며 마침내 하나님의 관점의 산에서 그분의 영광을 보게 하신다(208)


4) 확신컨대 구약에서 피로 드리는 제사와 같은 것이 신약에서는 회개다. 우리가 우리의 죄를 회개하고 예수 그리스도 하난미의 아들을 나의 구세주로 영접할 때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간다(211).


5) (그러나) 사랑하는 관계와는 상관없이 소리만 지르는 확대의 법칙은 종종 하나님을 높이는 것이 아니라 사단을 도와주기 쉽다(212). 가장된 하나님과의 친밀감은 원수의 손에서 크게 패하는 결과를 만든다(213). 당신은 흔들리지 않는 찬양과 막힘이 없는 회개와 순종, 그리고 제단을 지나 하나님의 품안으로 가까이 곧장 나아가려는 예배의 자원함 속에서 능력을 찾을 것이다(216).


10. 제단에 오르기 인증배지 달기

1) 먼저 하나님꼐 가까이 다가가라. 자기희생의 산에 올라가라. 그러면 하나님께서 거룩한 섭리를 미리 준비하고 당신을 기다리신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2) 당신이 범죄한 그 자리에서 회개하고 손을 씻으라

3) 두 마음을 품었던 그자리에서 마음을 성결케 하라.

4) 당신의 죄로 인해 슬퍼하며 애통하라. 좋은 시간을 보내는 척 호방한 웃음과 거짓된 얼굴을 하고 자신의 고통을 감추는 일을 멈추라

5) 죄와 분열의 마지막 결과들을 인식하라. 그리하여 망므을 찢으며 영혼 속에 고통하라. 그리하여야 다시는 되돌아가지 않을 것이다.

6) 하나님 앞에서 자신을 낮추라(하나님꼐서 낮추시도록 기다리지말고)

7. 하나님꼐서 당신을 높이시도록 하라(자기 자신이 높이지려고 하지 말고)

8) 자연적인 영역을 떠나 예수의 피를 힘입어 하난미의 섭리의 방으로 들어가라.

9) 믿음의 확신을 갖고 진실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라. 당신이 믿는 분이 누구신지 왜 믿는지를 알라.

10) 예수의 피로 당신의 마음에 뿌림을 받아 악한 양심을 버리고 맑은 물로 당신의 몸을 씻으라. 이 맑은 물은 당신의 삶 속에 흐르는 말씀의 물과 성령의 생수를 말하는 것이다.

11) 당신이 소망하는 믿음의 고백을 흔들리지 말고 굳게 잡으라. (217-218).


근심하고 있는가? 그것은 당신이 대본(하나님의 계획)을 모르기 때문이다(227). 더 높은 관점을 갖기까지 예배하라(230). 예배가 시작되고 관점이 변하며 짅정한 부흥이 임하기 시작하면 하나님이 선포하신 “네가 뱀을 밟을 것이다"라는 선언은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실제 사건이 된다(236). 하나님이 정말 얼마나 광대하신가를 당신이 깨닫는 순간 하나님의 관점이 드러남과 동시에 사단의 크기는 줄어들고 만다!(245). 예배는 사단을 자기 위치로 돌려보내고 하나님을 그분의 자리에 모시는 것이다!(245).


11. 대가지불의 삶

예수님께서 피 흘려 목숨을 바쳐 우리의 구원을 위해 모든 대가를 지불하셨지만 우리가 하나님과 친밀하기를 원한다면 매일 우리의 삶을 드리는 대가 지불이 있어야 한다(257). 당신이 하나님의 목적을 하나님의 관점으로 보기를 원하고 하나님의 임재를 더 깊이 경험하기 원한다면 당신은 더 큰 개인적인 희생을 치러야 할 때가 많을 것이다.  


10가지 체크포인트(268-271)

1. 이제 우리의 시야가 막혀 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하늘 아버지에게 도움을 요청해야 한다.

2. 영점은 기적을 일으키시는데 있어서 ㄷ그분이 좋아하는 출발점이다(영점 -- 우리의 모든 힘으로 안되는 시점)

3. 교회 안에 열정이 회복되어야 하나님의 임재가 머무룰수 있다

4. 우리는 신분의 성경적인 능력을 발견해야 한다.

5.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이며, 사단은 대문 밖에 묶여 있다.

6. 모래더미를 가지고 산처럼 생각하능 일을 멈추라. 당신을 괴롭히는 일들에 지나치게 스트레스를 받아서 궁극적으로는 당신의 인생까지 위협받는 일은 없어져야 할 것이다.

7. 하나님은 당신의 중심 가운데서 ‘신령과 진정으로 드리는 예배'를 발견할수 있는가에 관심이 있으시다.

8. 무엇보다 우리는 하나님을 예배하도록 부름을 받았다.

9. 무제한의 통행증은 바로 지금 당신의 마음과 입술 가운데 잇다. 주님을 예배하라. 그러면 당신은 하난미이 주시는 높은 관점을 소유하게 될것이다.

10. 하나님 편에 서서 새로운 관점을 가지라 그러면 처음부터 결말을 보여주실 것이다. 그러면 우리가 사는 매일의 삶의 방식과 매순간을 활용하는 방식이 전혀 새로와 지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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